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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-plan

앱 빌딩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기획을 구체화하는 인터뷰 스킬. 사용자가 만들고 싶은 앱에 대해 기능 중심으로 질문하고, 그 답변을 기반으로 필요한 기술 스택과 문서 구조를 도출한다. '앱 만들려고', '새 프로젝트 시작', '앱 기획', 'app plan', '문서 구조 잡아줘', '프로젝트 세팅' 같은 말이 나오면 트리거한다.

새 앱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, Claude가 인터뷰를 통해 기획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문서 구조를 도출하는 스킬.

목표: 세션 끝에 이 앱에 맞는 문서 구조 + 실제 파일 생성까지 완료하는 것.

비개발자도 기술 용어 없이 답할 수 있도록, 모든 질문은 기능/경험/상황 중심으로 묻는다. AI가 답변을 기술 스택으로 변환하는 건 내부에서 처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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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션 흐름

Phase 1 — 앱 정체 파악

아래 4개를 한 번에 제시한다.

> 앱 기획을 같이 구체화해볼게. 기술 용어 몰라도 되니까 편하게 답해줘. > > 1. 앱 이름이 있어? 없으면 지금 부르는 가칭이라도. > > 2. 이 앱으로 뭘 할 수 있어야 해? > (누가 뭘 하고 싶을 때 쓰는 앱인지 자유롭게 설명해줘) > > 3. 주로 누가 써? > → 나 혼자 쓰는 개인 도구 > → 내가 만든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이 씀 > → 회사/팀 내부에서만 씀 > > 4. 어디서 써? > → 스마트폰 > → 컴퓨터 (웹브라우저) > → 둘 다 > > 5. 지금 이 앱이 없으면 어떻게 하고 있어? > (노션 쓴다, 엑셀 쓴다, 그냥 못 한다 등)

Phase 1 답변을 받은 후, 답변 내용을 내부적으로 분석해서 Phase 2에서 관련성 높은 질문만 골라서 제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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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ase 2 — 기능 구체화

아래 질문 목록에서 Phase 1 답변과 연관된 것만 골라서 묻는다. 전부 다 묻지 않는다.

[데이터]

A. 앱을 껐다가 다시 켰을 때 어떻게 돼야 해?
   → 이전에 하던 게 그대로 남아있어야 함
   → 매번 새로 시작해도 됨 (계산기, 타이머 같은 것)

[계정]

B. 앱에 '내 계정' 또는 '로그인' 개념이 있어?
   → 있음 (내 것과 남의 것이 구분됨)
   → 없음 (누구나 같은 화면을 봄)

B가 YES면 추가로 묻는다:

B-1. 내 데이터를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어?
   → 아니, 나만 봄
   → 일부는 공개 (프로필, 게시물 등)
   → 전부 공개

[소셜/공유]

C. 다른 사람이 올린 걸 내가 볼 수 있어야 해?
   (피드, 게시판, 공유 같은 기능)
   → 있음 /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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